💌11, 12월まとめ


💌12월まとめ

 + 일본여행 프롤로그

 ━━━━━━━━━━━━━━━━━━━━━━  

 

#코스트코우유크림롤케이크

10월 중순부터 조금씩 보이던 코스트코우유크림롤케이크

도지마롤은 좋아하지만 너무 비싸기에 코스트코에서

비슷한 상품을 맛있게 내주어서 넘 좋다

10-11월은 금토만 입고되다가 12월은 더 많이 입고되서

 덕분에 매일매일 소소한 즐거움.


요즘은 스폰지가 조금더 구워졌고 패키지가

더 뜯기 쉬워졌음..ㅋㅋ 우유크림은 맛이 그대로라 좋음:-)



#귤철의시작

ㄱㅁㄷ 이라는 곳에서 작년재작년 즐겨 사먹었는데
뭐랄까 작년에 부모님께 보내드린귤이 
정말 그지같은걸 보내준 사건, 올해도 사먹었는데
그닥이길래 업체를 바꿔서 시켜봄

그리고 황금향을 사봤다
거의 오렌지에 가까운 종이라, 나는 귤이랑 천혜향이 더 좋은듯.




#일본여행에가져갈옷을골라봄1

루루게터의 새로리타양복!
엘리스스러운 디자인을 한벌정도는 가지고싶었기에☺️
좋은기회에,
따듯하게 터틀넥이랑  레이스케이프
스트라이프 니삭스랑 빨강카츄사코디

로 정했닷!







#정말오랫만에마음을설레게했던제품

12월 크리스피크림 스누피코라보
머그컵은 현실적으로도 매일 매우 잘 사용하고 있었기에
지인짜 가지고 싶었다;ㅁ;..흑

미니멀리즘. 그것은
쓸데없는걸 집에 안두는 만큼 가사일/쓸데없는일에 낭비되는 시간절약
내시간을 만든다는 깊은마인드가 숨어있었는데,

접시나 컵이 많으면 설겆이 안하고 계속씀 설겆이거리 쌓임
청소등등에 소비하는 시간이 많아짐

그런기회에 머그컵은 잘쓰는거니 기존쓰던걸 버리고
이걸로 바꾸고 싶었다...;ㅁ;

생일에 자연별곡에서 받은 머그컵도 안쓰고 있는데
이럴꺼면 안받아올껄;ㅁ; 안쓴컵을 버리기도뭐하고
새컵을 들이는것도 뭐하고..ㅠㅠ 하..





#일본여행에가져갈옷을골라봄2


여행에 가져갈옷 2를 정해봄

하늘색과 핑크색의 조합, 큐팟카페에서 에프터티를

마실꺼라 달달한 프린트로 골라보았는데

니삭스로할지, 아니면 루즈삭스 아니면 토끼모양삭스로

할지 마지막까지 고민중,

헤드드레스는 보라언니한테 선물받은 모자에 

하늘색, 분홍색 리본을 미리 달아두었음:-)💗



#안돌아가는전자레인지를사봄

원래는 코스트코에서 파는 엘지꺼 사려고 했는데

더 가격이 왠지 올랐다..? 어차피 무회전이 더 신기술이라기에

그럴꺼면 싶어서

쿠쿠 무회전 플랫타입 25L 전자렌지를 구입

집이 반정도 작아진만큼, 전자렌지도

생각보다 더 작었어도 괜찮았겠는데

제조가 2025년에 25년 모델이라서 어쩔수 없다;ㅁ;

가전은 어차피 매년 가격이 떨어지는거지만

그냥 올해모델로 구매해봄.




#크리스마스이브

주유소 세차장은 문을 다 닫아서 밤늦게

세차하러, 기계가 해주는건 좋긴한데 뭐랄까

주유소세차장에 스폰지로 푸닥푸닥하는 돌아가는거가

하는게 더 깨끗하게 세차됨.

어쩔 수 없음 이용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주유소세차를 할거같음



#크리스마스케이크사진교환

올해는 크리스마스케이크를 먹기위해(?)

친구와 한달전부터 크리스마스케이크 사진교환을 하자!고

약속을 했다 ㅎㅅㅎ 마켓컬리에서 그람수도 안보고 귀엽다고

주문한 케이크는 내 손바닥만했다 ㅋㅅㅋ



초 꽂을 곳이 참 없었는데,

초를 키고 사진을 찍으려니 뭔가 귀엽기보단

어딘가 무서움..ㅋㅅㅋ




💌11월まとめ

 ━━━━━━━━━━━━━━━━━━━━━━  

 
#11월코스트코크리스마스

11월부터 코스트코는 크리스마스분위기 가득!
 .






#나도가끔혼자만의시간이필요해


혼자 후라후라 돌아다닌날.

솔직히 운동도 자주 몸에 좋은것만 먹다보면
철분양도 많아지나봄. 

어차피 나온김에 헌혈도 해야지 싶었는데
공복에 헌혈해도 문제 없는 건강한 인간이긴한데
일단! 나이를 생각해서 ..ㅋㅋ

 아침에 바나나 한개, 그리고 쿠키몇개 먹고

헌혈직전
스타벅스 마롱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에스프레소라서그런가 마롱이 크게 느껴지진 않아서
마롱을 더 느끼고 싶었었기에 아쉬움;ㅁ;)

문제는 헌혈후 포카리를 다 마셔야 했었는데💧
또 헌혈전에 물마시라고 하니까 물들이키고
직전에 큰사이즈의 라떼를 한컵 들이킨터라
물배차서 토할뻔했다;ㅁ;;;;;;;;;;;;;;(절때 헌혈탓아님;)




#이사짐정리

일부러는 아니고 어쩌다보니 우리집엔 시간이 지나서
가치가 업된 게임소프트들이 많다.

이런저런이유로 판매도 했지만 여전히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보관.

매번이지만; 이번엔 집이 정말 반으로 작아지기에
집에 짐을 많이 둘수 없어서 부모님집 창고로 몇박스
이동시키기로 했다.

당분간 안녕!




#혈압이안정되고있음!
뒤죽박죽 날뛰던 혈압도 맥박도 요즘은
안정적!



#with기지나

기지나 송도로 놀러옴!
내가 숯불에 구워먹는 닭갈비말고
이 철판에 밥볶아먹는 닭갈비 먹고싶었다는
에피소드를 말하니 옆에서 요리해주시던 이모님이
맛나게 해준다며 ㅎㅎ 웃으셨다:->



다음엔 밥 두공기 비벼야지!

올해 처음 
본 트리!



기지나랑 가려고 아껴둔 롱비치카페
빵은 그닥이었지만 풍경은 좋았다!



전날 카드를 놓고왔기에;;;;
다음날 가지러옴..ㅜㅜ진짜 집에서 오분거리라 살았다 ㅎㅎ;



#이삿날

인생 8번째 이사.
아직 이사는 몇번더 다닐거 같긴하지만..나중일은 뒤로하고 여튼

이사날 다음 세입자분이 들어오려면 한참멀었는데
여유가 있어서(?) 우리는 좀 빨리 이사함

지난번 이사를 도와주셨던 업체에 한번 더 맡겼다.
다른건 아니고 우리짐을 누가 만지면 또 닦고 해야하니깐
그게 귀찮아서 짐을 다 싸놨더니
책상분리등등 안해놔도 된다고 하셨다
(어차피 시간이 남아서 분리해 놓았는데..ㅎㅎ;)

그러면서 일 덜한만큼 이래저래 더 챙겨주셔서
여기에 이사를 맡기게되는거같다 ㅎㅎ

그래서 이사짐 빼는건 한시간정도 밖에 안걸린듯.
엘리베이터 사용시간이 많이 남아있었는데
다행히도 경비실아저씨가 바로해주셔서 스무즈하게
이삿짐을 뺄 수 있었다.

송도는 참 살기 친절한 동네인거같다.
그래서 여기서 살고싶었던것도 있었는데 아쉽다.

경비실 아저씨가 송도는 바람이 너무 쎄서 넘춥다며
잠시 대화를 나누었는데
어디로 이사가냐고 물으시길래 청라로 간다고 하시니깐
좋은데로 가서 축하한다고 해주셨지만

ㅠㅠ 청라도 바람이 더럽게 춥고 쌤.......🤣









━━━━━━━━━━━━━━━━━━━━━━ 

📸https://www.instagram.com/_bana.rainbow

☕️https://blog.naver.com/banarainbow


💌네이버로 버나구글 블로그 소식받는법💌

https://hoipu.blogspot.com/p/blog-page_20.html

 

💌11, 12월まとめ 💌11, 12월まとめ Reviewed by BANA on 1月 14, 2026 Rating: 5

0 件のコメント: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