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도쿄 오다이바 주말한정 윈터스위츠 뷔페 + 케이힌칸 아카사카리큐(아카사카별궁정원)

 

힐튼 도쿄 오다이바 주말한정 윈터스위츠 뷔페 + 케이힌칸 아카사카리큐

ヒルトン東京お台場 ウィンタースイーツ ビュッフェ+迎賓館赤坂離宮 庭園



일본에 있으면 한번씩 금전감각이 버그る;ㅁ;

그도 그럴게 호텔뷔페며 호텔 에프터눈티며 한국은 무조건 10-20만원은

잡아야할 것을 일본에오면 5000엔 전후 에프터눈티를 제공하는 곳도 많고,

힐튼 디저트 뷔페도 4500엔, 

몇년전에 갔던 신주쿠 하이야트 에프터눈티도 음료 무제한인데!!

3000엔 정도였었고, 일본에 눈카츠ヌン活(에프터눈의 눈ヌン 활동의 카츠活)란

단어가 있을정도로 소비가 활발해서 그런지 한국보다 너~무 저렴해서

몰라 그냥..마냥 싼거같이 느껴져서 금전감각이 오류가 납니다;->


가치, 가격, 노력등 저울질 하게되서 

 調子乗ってる한국에서는 역시 돈을 떨어트려주기기 좀;ㅁ;...

초반엔 일본 호텔 기분으로 한국에서도 조금 호텔뷔페를 예약해서 기념일에

가기도 하긴 했는데 뭐랄까 빌지보면 정색, 한국은 왜이렇게 비싸!!!!!!!!🤣



아침일찍 아카사카 별궁 정원에 

해외에서 오는 귀빈같은 사람들을 초대하기도 하는 공간이었어서 그런지

은근 경비가 삼엄했는데, 들어가는 입구에서 짐검사랑 물(액체)가

정말인지 마셔보라고 해서 한모금 마시고 통과!





예약 시간관계로 가볍게 둘어볼 예정이어서 300엔짜리 티켓을 구매




눈부심에 엄청 약한 사람. 최근엔 눈뜨는거 힘들면 그냥 감고찍기!!😁









어떤 루트를 방문할까에 따라 입장료가 다르지만, 가볍게 산책할 코스를 

선택한다면 이 입장료 정도로도 충분한 느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요기도 런치나 애프터눈티를 판매하다닛...!

궁전에서 애프터눈티이~?! 쪼오끔 관심있음 ㅎㅎㅎ


+이쯤부터 비보에서 PC로 ぽーちゃん이랑 함께 찍은 사진을

옮기면서 사진수정을 함께하고 있었는데

사진은 ctrl-x한상태로 옮기던중

사진 수정하던걸 ctrl-z하고 싶어 눌렀다가 사진증발....;ㅁ;

쇼크로 오래 그대로 프리즈 하고있으니,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급 눈물;ㅁ; 함께찍은 사진이 몽땅 날아가다니..

이번 여행은 ぽーちゃん이 어디서 옮겨왔는지 심한 몸살감기가 걸려

호텔에 일정에 반이나 누워있어서 별로 사진이 없따;ㅁ; 그래서 더쇼크지만

또가서 찍으면 된다고 꼬옥 안아주는 내남자. 헿スキだ!



그런 우여곡절은 뒤로하고;ㅁ; 흑(그래도 생각할수록 쇼크)

그래도 동영상은 다 남아서 다행이지만..그래도;ㅁ;..흑



「 힐튼도쿄 주말 한정 스위츠뷔페 」



내가 큐팟카페 애프터눈티 예약을 본점을 할지 히비야로 할지 고민하던때

ぽーちゃん은 나를 위해 비밀리에 요걸 예약 해두었다

(비밀이라고 해도 항상 서프라이즈를 좋아함☺️)



뭔가 시간이 남느니 여유가 있다느니 하면서 여기저기 오다이바를 

기웃기웃 예약의 시간이 왔다:-)


그러고 보니까.. 디저트 사진을 찍는다고 찍었던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뭔가 사진이 없...?! 몇분간의 사진 타임이 지나고, 

「그리고 나서 드셔도 됩니다」 하고 스텝분이 안내함


일본은 이런것도 있구나✨ 어쩐지 시간되서 입장하고

자리 안내받고 설명듣고나서 디저트 구경하러갔더니

조오금..? 특수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거였군! 그렇군.






디저트랑 젤라또 2종류랑 티랑 커피류는 은근 종류가 있었던

그리고 디저트만 먹다 질리지 않게 포테토랑 시푸드카레가 있었다 ㅎㅅㅎㅋㅋ

그래서 그런지 더 가성비 그야말로🙋🙋


오늘은 아침부터 내남자가 내 머리를 셋팅해준다고 어제는 연습한다고

부랴부랴 했었는데 ㅎㅎ 머리도 예쁘게 잘됬고 :-> 힐튼스위츠뷔페도 좋았고

헿 즐거운 하루닷! 열심히 사는 보람이 있는것 같다✨





젤라또가 조금 더 걸린다고 해서 그동안 냠냠,
그리고 도넛도 가져와서 먹는데 빵이아니라 작은 도넛인데도
필링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빵만이었으면 ;ㅁ; 싫었을꺼야



젤라또는 2종류로 제공되는데 브리오슈로 하나는
소보로 같은데 두종류로 선택해서 만들어주시는데

은근 먹느라 정신이 없었나보다 ㅎㅅㅎㅋㅋ개별 사진이 없네 ㅎㅎㅎ


예약 시간이 느즈막한것도 있었고, 일본은 한국보다 시차때문에 2시간
빨리 해가지니까 어둑어둑! 뭔가 낮에와서 밤까지 있는거 같음ㅎㅎ

시푸드 카레랑, 라이스, 콘스프랑, 후렌치포테토

시푸드 카레는 좀 짰지만 시푸드가 확 느껴졌었고
콘스프..역시 웨스틴도 인터콘치넨탈도 스프, 다시계엔 진심인듯.
맛있었다✨

코스트코 머쉬룸 소스 사다가 버터에 양파 볶다가 갈아서
그 소스로 부어서 머쉬룸스프 만들면 진짜 맛있었는데
역시.. ;ㅁ;  본격적인 느낌



슬슬 배부르다 싶었는데 퐁당쇼콜라가 구워졌다고 
알려주길래 냉큼 데려와서!

젤라또 지나가던 찰나 퐁당쇼콜라에 젤라또 얹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이 있길래 나도 따라해봄 ㅎㅅㅎㅋㅋ

작은 퐁당쇼콜라에 젤라또를 올리시느라 떨리신다고 
웃으면서 멘트하심 ㅎㅎ




서비스도 가치, 일본 음식점에도 (요즘은 더 스텝이 외국인이라 좀 적어졌지만)
예전해만해도 쿠라스시 젊은 스텝들이 웃으면서 계산해주고
작은 친절과 배려를 많이 느낄때가 있는데
소소한 가게도 그런데 호텔은 더욱이. 스텝들이 연말되면
良いお年を 처럼 연말 인사도 해주고, 
내가 소프트 크림 주는곳 못찾아서 물어봤는데
계산할때 무사히 드셨냐고 넘맛있었다 하니까 너무 잘됐다고
웃으면서 말해주고 등등 손님이 관심있게 대하는 태도?뭐라해야할까나...

그게 설령 프로그램일지라도!! 여튼 일본호텔에서 돈쓰는게
안아깝게 느껴지는데 이유가 있긴하다.

한국에서 호텔밥먹으면 내가 물티슈 필요할거같으니까 눈치껏 가져다 주시고..
그렇긴한데!!한데!!! 약간 無愛想한 느낌이라 아마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도 그런느낌을 받겠지.?
원래 한국인 특유의 그런게 없지않아 있긴하지만ㅜㅜ

여튼 더 한국이 비싼데 뭔가 뭔가 자꾸 일본에서랑 
느낀게 있어서 보이는게 있고 하다보니
비교하게되고.. 서비스비용이 쓸데없이 너무 많이들어간거같은
느낌이 들어...;ㅁ;들어..


힐튼호텔 스위츠뷔페 가격  3500엔+드링크 무제한 
저렴했던만큼 디저트 퀄리티는 다른곳보다 쪼오끔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다 용서됨. 별로 저 가격에 완벽을 바라지도 않음ㅎㅅㅎ
맛난것도 있고 그냥그런것도 있고 ㅎㅎ











호텔을 뒤로하고 오다이바 산책:->

오랫만에 밤에 산책했다. 한국보다 일본겨울은 상냥해서 

돌아다니기 편했지만 올해는 유독 일본 겨울은 매서웠지만 

이날은 나쁘지 않았음!!







낮에 주변에 앉아있는 사람이 많아서 사진을 못남겼던
레고기린과 함께!





오늘의 시메는..! 호텔 근처에 마침 있길래✨
일본 고급슈퍼 세이죠이시이(成城石井)의 귤!!

사진 폴더 나열을 뒤집어서 보니깐
전엔 하나하나 스티커 붙여진 비싼귤사먹고;ㅁ;허허
그럴때가 있었네 ;ㅁ; 

약간 贅沢나 삶을 살았기에 올해부터는 그래도 평범하게 
10킬로 2만5천원하는 노지감귤로 때우다가

하나하나 다 맛있는 귤도 가끔은 사먹고 싶었기에
여행온 김에 그래도 양심껏! 제일 비싼귤은 안고름ㅎㅅㅎㅋㅋ

역시 달았다 ㅎㅎ 달고 시고의 조합 그리고 감귤계 특유의 약간 쓴맛까지
나면 정말 최고이긴한데 그런귤을 만나기가 은근 어려운듯
귤이 평균은 맛있는데 흠흠

열심히 쓰고 열심히 또 벌자. うんうん。
아니 그것보단 작은집으로 이사온만큼
넣어둔 현금들이 많이 돈을 벌어와줬으면 좋겠다 ㅠㅠplz



뭔가 읽어보니 굉장히 귤에 대한 마음이 너무 진지해서
너무 무거움 ㅋㅋ 思いだ重い。

여튼 세이죠이시이 품질은 믿고 구매할 수 있음
실패했던게 아이스크림 한번정도 였던듯
홋가이도 써져있는거+세이죠이시이 브랜드 믿고 구매했는데 배신당함;ㅁ;

역시 홋카이도 써진것중 제일 맛난 소프트크림은 음..
홋카이도 코스트코에서 먹었던 소프트크림.
(과분할정도의 유크림이라 진한 우유아이스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함 )
나한텐 너어무 진했지만 ㅎㅎ

그리고 치토세 공항에서 먹은 소프트 크림.

홋카이도 우유가 맛있으니 아이스크림이 맛있어서 좋다좋아했는데
도쿄로 넘어가서 웨스틴에서 아이스크림먹으니깐
ㅋㅋ...웨스틴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었다
(결국 맛있는건 도쿄에 다있음)



몇년전 크리스마스이브에 사서먹은 로스트비프 아직도 팔길래
추억 새록새록.. ✨  맨션같은걸 빌려서 조금더 오래있음
이런것도 또 사먹고 요리도 할텐데;ㅁ; 허허





귤이랑, 컷팅 파인애플 메론이 반값이길래 함께 구매했다

다른과일도 맛있구나😊 어차피 파인이랑 메론은 숙성할수록 맛있는 과일이라

반값씰 붙어있을때가 의외로 먹기 적정기일지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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