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에이진쟈(日枝神社), 스시로(スシロー)

히에이진쟈(日枝神社), 스시로(スシロー)


새해 자정 늘그렇듯 일본의 새해 진쟈는 뭔가 축제같은 느낌

 


야타이 중에서 네기시오 타코야끼(たこ焼き)랑 켄칭지루(けんちん汁)를

선택했다. 그런데 역시 기업이 연구하고 만들어낸게 아니어서그런지

개인이 만든 타코야끼는 일본에서 먹은 타코야끼중 제일 맛없었음 ㅋㅋㅋㅋㅋ

대신 타코하나는 큼직큼직...;ㅁ;


켄칭지루 가격은 전년도와 같지만 쌀가격 폭등등 이슈가 있어서 그런지

;ㅁ; 떡이 엄청 작아서 쪼오끔 아쉬웠다 물가는 점점 비싸지는데

가격은 그대로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여전히 맛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그렇게 진쟈에서 잘먹고 돌아옴!



전날 가장 처음만들어진 루이비통 캐리어인가가 1000억엔 방송에나와서

재미있게 봤는데 루이비통 매장 지나가다가 현대의 루이비통 캐리

오..✨



1월 1일  올해 일본은 특히나더 문연곳이 없어서

관광객들도 ;ㅁ; 편의점에서 점심먹는 풍경을 볼 수가 있었다.

바람도 차고 너무 쎄고 ;ㅁ; 연가게가 어쩜 하나도 없어서

몇시간이나 밖에서 점심먹을 곳을 찾았다.

예약했던가게가 조금 시간이 떨어져있어서 고민하다

문연 가게를 좀 찾았는데 영 없어서 긴자에서 좀 떨어져있어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 어찌어찌 스시로 오픈시간에 입석!





항상 쿠라스시 -> 스시로를 왕복하게되는데

쿠라스시 요즘 레벨 떨어지고 스시로가 점점 괜찮아지는걸 보면

헤드헌팅..?! 을 상상하며 ㅎㅅㅎㅋㅋ

물가도 똑같이 오르고 가격에 비례해서 상품개발도 어차피 하는걸텐데

이번에 쿠라스시는 엄청나게 여러모로 대실망.

똑같이 5천엔 정도 먹었는데도 퀄리티차이가 너무 심했..





대만족의 스시로!;ㅁ; 이거믿고 홋카이도 스시로 다녀온후
몇일후에 도쿄에서 스시로갔다 실망하고..
한국에서도;ㅁ;스시로갔다

엄청 실망했는데 ㅎㅅㅎㅋㅋㅋㅋㅋㅋㅋ아
내안에서의 일본에서 스시로 이미지가 넘 좋아져서
 속은셈치고 한국에서도 한번 더 방문해야하나보다 ㅎㅎ




이 타코야끼는 리벤지구이 (스시로에서)
자정에 먹은 충격적인 타코야끼 때문에 계속 맛없었다
일본에서 돈이아까운건 처음이라고 ㅋㅋ
둘이서 계속 이야기하면서 결국 스시로에서

바삭바삭 촉촉 맛있었다 ㅎㅅㅎ



니쿠노 하나마사. 올해 일본에서 귤은 여기로 정했다!!
세이죠이시이 귤이랑 같이먹어보니 약간 떨어지긴해도 가격면은
거의 반값!! 이길래 여기서 여행중에 몇번이나 구매하러 왔다ㅎㅅㅎ  




밤 매년 이걸 보고있으면 아 새해다 연말이다 이런느낌.


창문을 약간 열까싶어서 보는데 뷰가 앗!!!
진쟈 정면에서 보이잖아~~!!



저번부터 느낀건데 이 지점이 제일 괜찮은듯✨✨✨



히에이진쟈(日枝神社), 스시로(スシロー) 히에이진쟈(日枝神社), 스시로(スシロー) Reviewed by BANA on 4月 15, 2026 Rating: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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