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리타원단을 찾아서旅! 닛포리(日暮里), 나카우(なか卯), 긴자 다이소 쇼핑
일본 뉴스에서 점점 설날 연휴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뉴스를 하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올해 일본은 정말 그랬다
백화점이며, 편의점이며 24시간 체인 규동이나 텐야같은
프렌차이즈 가게들도 연휴로 쉬는 곳이 진짜 더더 많았다.
1월1일은 특히나 더 아무 가게도 열지않아 외국인들이
가게를 찾아 배회..ㅋ +없으니 편의점에서 이트인하며 밥먹는..;ㅁ;
광경도 흔히 볼 수 있어서 뭔가...;ㅁ;
누가 쉬는날이 많아질 수록 선진국이랬나? 한국도 점점 대체연휴로
쉬는날이 많아지는것 같아 싫은사람이긴한데..흠
항상 이맘쯤 일본에 있어서 설날은 뭐 대체적으로 쉬지뭐
정도였는데 올해는 특히 더 심하게 쉬는곳이 많았다💦
ㅋㄹㄴ 이후로 24시간 안하는 체인점이 많아져서도 아쉬운데
15년 일본에 있을때만해도 밤에나가면 여는 가게가 많아서
일본은 24시간 천국이구나~ 했는데 ㅠㅠ점점..매년.....또르르
이런때가 있음 또 24시간이 활성해지는 때도 있겠지?
그렇게 닛포리 설날 연휴도 더 길어져서..열흘이나 쉬다니..ㅠㅠ
내가 일본에 있을동안 닛뽀리는 자유롭게 둘러볼 시간이
이래저래 하루였다;ㅁ;
그래서 아침일찍부터가서 느긋히 둘러보고싶어서
아침부터 준비하고 외출!
(원래는 ぽーちゃん 스시를 예약해두었는데 느긋히 오래
원단을 둘러보고 싶어서 그것도 취소하고 갔는데..!!!여튼)
그래서 아침일찍 여는 나카우(なか卯)에서 아침.
텐동파인 나는 카츠동(애초에 텐을 더 좋아함)도 별로 안좋아하고,
오야코동도 매력을 잘몰랐는데 뭐랄까 나카우에서 오야코동먹고
매력을 알게됨. 그뒤로 지금까지 열심히 나카우는 빼지않고 일본에 있을때
방문하는 곳중 하나.
오늘의 코디
어제 산 리즈리사 점퍼를 바로😄 루루게터 원피스랑♪
Leur Getter(ルルゲッタ)「Antique Trump Camisole OP with Spade Brooch」
(アンティークトランプ キャミソールワンピース スペードブローチ付き)
오랫만에 세토아유미 삭스로 유명한 니삭스도 같이 신어봄 ㅎㅅㅎ
나는 한개에 빠지면 완전 충성고객
네기라유 오야코동(ねぎラー親子丼)에 빠져 매번 시키는 메뉴
아직은 다른걸 못시킬듯.
네기(파)도 라유도 좋아해서 시켜본 메뉴가
인연이 길어질 줄이야😊
게다가 일년에 몇번 못먹어보는 흰쌀밥. (일부러 안먹는)
솔직히 세그릇도 먹을 수 있을거같다.
이번에 예약한 호텔은 약간.. 여러역까지의 거리가 애매해서;ㅁ;
니시닛뽀리에서 걸어도 상관없긴하지만 애초에 어디든
니뽀리로 한번에 가는게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구글이 알려준
가장 빠른루트로 가기로 함!
그랬는데..
혼자서 사진찍고 놀다가 어디로 가면 갈아타는게 젤빠른가 싶어 걷다가
왠일로 눈에 딱 들어오는 안내문..
글쿤 딱 운행을 안하는군..^^
글자를 모르면 어쩔뻔 했나 싶다.
그래서 옆에 야마노테센을타고 닛뽀리에
새삼스럽지만, 매년 닛뽀리에 원단이 목적이긴한데
특히나 로리타양복을 만들 목적이 강한터라
예쁜 프린트 원단들을 구매하고 싶었던건데
뭐랄까 내일부터 휴일이고💧 연말이라😰
신상원단도 안보이고, 뭔가 정말 연말이라
仕入れ도 안한느낌 ㅠㅠ
느긋히 고민하면서 구매하려고 일찍나왔는데
평소보다 종류도 적고 그래서 너무 슬펐다... 생각해보니까
예전엔 신년에 방문하긴 했었.. 그래도 그렇지!
아쉬운점이 꽤 있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원단.
한바퀴둘러보니까 파랑색 퀼팅버전도 있는데
파랑색 얇은 버전은 다팔려서 없었다..ㅠㅠ
퀼팅원단으로 점퍼스커트 만들면 어떠려나..(상상만 해봄)
사실 초 마음에 드는 원단은 이것뿐 이었긴한데
모처럼이니까 구매해서 가자 싶어서 이것저것 담긴함.
ぽーちゃん 셔츠나 아님 사루엘팬츠 만들어줘야지 싶어서 고른원단하나랑
내 로리타양복 만들 원단 아마도 겨울 원피스로 만들것 같아서 4미터,
그리고 구석에서 발견한 로리타모델 미사코상 코라보 원단
그 원단으로 만든 샘플 원피스도 함께 있었는데
주름이 안지는 원단이 마음에 드는데 검색해보니까
다른데보다 비싸게 팔더라... 😅 가격을 알아버려서
뭐랄까 한개만 딱 사자싶어서 대표적인 원단으로 구매.
원래 곰돌이 있는 원단으로도 양복을 만들어 보고싶긴 했었는데
(곰무늬 JSK가 한벌쯤은 가지고 싶었음)
거울에 대보니까 나랑은 잘 안맞는거 같아서
패스!!!
언젠간 마음에드는 곰돌이원단으로 만들고 싶다✨
파니에를 이런원단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어 구매한 원단까지
역시 4미터씩 주문하니까 진짜 무겁긴함..ㅠ
어깨가 빠지는줄 알았다. 뭔가 무거운걸 들고 걸어다니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원래는 원단도 사고 근처가까운 다른역에서 귀여운 카페나
그런게 있음 가야지 했는데 체력이 여기서 끝;ㅁ;...
너어무 무거웠다
4미터 원단이 4개랑, 2-3미터 원단이 3개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호텔에서 캐리어 무게달수 있는곳에
올려보니 얘만 10킬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너무 힘들었다😥
사실 평소같았음, 아님 작년같았음 두시간더 있긴 할텐데
크게 마음에 드는 원단이 없어서 거의 이번 원단구매는
종류보다 양으로 승부! 그런느낌이라 무겁다 그저 무거웠다;ㅁ;
생각해보니 슬슬 파스모 잔액도 부족한거 같아서
세븐일레븐에서 1+1 음료도 사고,
+1 음료쿠폰은 앞으로 2-3일 후에 쓸수 있는 큐알코트로
영수증에 붙은앤데..ぽーちゃん그것도 모르고 버림;ㅁ; 흑
내 1+1 아깝(나중에 보면 이런일도 있었지 할거같아 꼼꼼히 기록해둠!!!)
세븐에서 음료도사고 겸사 나나코카드도 충전좀 해두고
나와서 벤치에 앉아 마시면서 쉬다가
(닛뽀리 벤치가 많은거 하나는 좋음! 쉴데가 많아서 좋음!)
슬슬 돌아간다고 톡하니깐 「벌써?」
그래 벌써!!
그렇게 예정보다 세시간쯤은 빠르게 호텔로 귀환
🙋귀환후 ぽーちゃん은 놀러나갈 준비도 하기전단계
내가 생각보다 일찍와서;ㅁ; 정말 원단만 사왔기에
호텔에서 노닥노닥 쉬다가.
저녁쯤 힘내서 한번더 돌아다니기로함
(넘 힘들었지만 힘내서 놀아야지 하는 일념😄🤣)
편한차림으로 갈아입고 긴자로 고고!
친구한테 줄 젤리 가득!! 넣어주고
요즘 전자렌지 산후로 그냥 라면도 전자렌지로 해먹어서
용기를 살까하는데, (플라스틱의 경우 기름기있는 라면은 하지말라고 써져있던데)
싶어 고민..고민..또 고민
스위머 폐점소식에 너무 아쉬웠었는데, 왠걸..!
조금씩 팝업을 하거나 다이소에도 이렇게 볼 수 있다니
반갑✨ 이 형태 그대로 니삭스로 팔아줘 !!
요즘 내 머리 셋팅해주는데 빠진 ぽーちゃん
그래서 헤어악세사리랑, 장갑이랑 리본이랑 이것저것!
얘는 내 저녁,
24시간이 활성화적이었던때는 편의점 빵도
24시간내내 빽빽히 차있는 느낌이었는데
참 많이 뭔가 변한것 같아;ㅁ;
콘마요빵이랑, 야끼소바빵이랑 타마고샌드 사서
좋아하는 편의점빵 day를 할 예정이었는데
;ㅁ; 원하는게 없기도하고 뭔가 많이 팔렸어서
이래저래 재고가 없어서 얘하나 건짐 ㅠㅠ
그러고보니 내가좋아하는 휘낭시에도
벌써다 팔림;ㅁ; 흑 (결국 못사옴)
오는길 그래도 23시간 영업인 스키야 찾음
영업시간단축도 많은데 23시간 영업에 감사✨
끝!!
📸https://www.instagram.com/_bana.rainbow
☕️https://blog.naver.com/banarainbow
💌네이버로 버나구글 블로그 소식받는법💌
https://hoipu.blogspot.com/p/blog-page_20.html
0 件のコメント: